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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인사말

시대가 요청하는 식물성 자연식품을 다양하게 연구 개바한다는 목표 하에 1985년 서립한 중앙연구소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장 이학박사 이균희

1985년 설립된 중앙연구소는 창업주이신 故 정재원 명예회장님의 '인류건강문화에 이 몸 바치고저'라는 창립이념을 계승하여, 제품 하나하나마다 정식품의 신념을 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지밀’은 유당불내증을 가진 아기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개발되었던 최초의 콩유아식을 시작으로, 현재는 국내 및 세계 두유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에 중앙연구소는 석박사의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콩, 두유 관련 최고의 연구력과 기술력을 쌓아오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1991년 국내 최초로 경장영양식을 출시할 수 있었고, 소비자의 건강, 행복, 편리한 삶 구현을 위해 두유 외에 다양한 식품과 환자식, 생식, 화장품, 기능성 소재 등으로 제품 개발 영역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우수한 식품 분석 기술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음으로써 고품질의 제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개방형 연구체제를 도입하여 국내 유수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식품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산업군의 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해 나가는 한편, 급속히 진행되는 전통적 제조업과 식품산업 패러다임 전환 속 중심 역할을 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건강하고 안전한 최상의 먹거리로 고객의 행복을 추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모든 분의 건강한 삶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