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엄마의 똑똑한 육아


면역력이 약한 아이를 위한 육아

글_허주희(칼럼니스트)

추위가 물러갔나 싶더니, 꽃샘추위와 따뜻한 날이 공존하는 봄 환절기다. 건조한 바람과 황사, 일교차가 심한 날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아이들의 잔병치레도 부쩍 늘고 있다. ‘아이는 아프면서 큰다’는 옛말은 이제 틀린 말이 됐다. 아이가 아프거나 잔병치레가 많으면 성장이 늦어지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좋지 않다. 따라서 면역력 관리는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요건이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를 제대로 키우기 위한 선배 엄마의 똑똑한 육아 비법 지금부터 알아보자.

글을 쓴 허주희는 현재 자유기고가 및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5여 년간 각종 사보 및 월간지 등 매체에 인터뷰, 여행기 등 다양한 원고를 기고해 왔다. 2005년 인터뷰 모음집 『우리 시대 명사 16인이 들려주는 나의 삶, 나의 아침 』과 2011년 『자유기고가로 먹고 살기』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작가로서, 세상의 다양한 현상과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성 어린 글로 펼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