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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마음으로

정식품 녹차베지밀이
불러 일으킨 건강한 나비효과

대전시 유성구 임수민님

어릴 때부터 단 음료를 무척 좋아해 달콤한 음료 한 모금에도 큰 행복을 느끼곤 했다. 성인이 된 후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단 음료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자주,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양의 달콤한 음료를 마시게 됐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주변인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주변인들의 진심 어린 걱정이 오지랖 넓은 훈계라고 생각하여 한 귀로 듣고 흘렸다. 하지만 예전과 비슷한 당도의 음료를 마셔도 만족스럽지 않고, 하루라도 단 음료를 마시지 않으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상황에 이르자 나의 심각한 상황을 알게 됐다. 사소한 습관이라고 생각했던 단 음료 섭취가 설탕 중독으로 발전한 것이다.

습관이 잘못된 것을 깨달으니 아차 싶었고,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우선 악순환에서 벗어나고자 단 음료를 아예 마시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갑자기 끊어버리니 어느 순간 단 음료를 대량으로 마시는 부작용이 왔다. 그래서 단 음료 섭취를 조금씩 줄이는 것으로 바꿨다. 가장 좋아하는 음료인 그린티 쉐이크를 먹을 때도 휘핑크림을 올리지 않았고, 이 습관이 익숙해진 이후에는 일반 우유 대신 무지방 우유로 바꿔 먹었다. 마지막으로는 한 잔을 다 마시지 않도록 노력했다.

그러던 와중 지인의 소개로 '정식품 녹차베지밀'을 만났다. 평소 좋아하는 그린티 음료인데 두유 베이스라니, 신기한 마음으로 빨대를 꽂았다. 한입 빨아들이는 순간, 평소 즐겼던 그린티 라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깜짝 놀랐다. 낮은 칼로리에 적당량의 단맛이라니.

그렇게 나는 베지밀 '정식품 녹차베지밀'을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점심 이후 한 팩씩 마시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휴대가 간편해 어디에나 들고 다니며 편하게 마시기 좋은 것도 한몫했다. 덕분에 좋아하는 그린티 음료를 마시지만, 이전처럼 과다한 당 섭취를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

나의 변화를 본 지인들은 대견하다며 끊임없이 칭찬해주었고, 칭찬과 응원을 받다 보니 자연스레 ‘여기서 더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식습관 외의 변화도 주고 싶어진 것이다. 최근, 나는 헬스 1년 이용권을 결제했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거듭날 나의 미래가 기대된다. 내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도록 이끌어준 '정식품 녹차베지밀'과 정식품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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