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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곶감은 호랑이 담배피울적 얘기.. 요즘은~ 공순애 2013-07-31 오후 10:29 조회: 1123 


전래동화 중에 할머니가 어린아기의 울음을 달래기 위해 할머니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호랑이를

우는 아기에게 겁을주며 달래보지만, 울음은 계속되고 결국 할머니는 우는 손녀에게 곶감 얘기를

함과 동시에 울음이 뚝!! 멈추죠..

이 얘기를 서두에 한 것은 제가 우리 손녀를 업고 키우면서 울음이 멈추지 않을때 사용한 방법이 바로

곶감 대신 정식품 베지밀로 우리 손녀를 달래곤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손녀 시영이가 베지밀이면 사죽을 못 써요.. (어릴적 지에비랑 꼭 닮았어요..)

베지밀 덕분에 우리아들, 우리손녀 편하게 키워요~ 감사드려요..

곶감은 호랑이 담배피울적 얘기.. 요즘은~ 베지밀(정식품)로 어린아이 울음 달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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