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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기념관

의사로서의 사명감으로 시작된 베지밀의 아버지 혜춘 정재원

1937년, 가난한 급사에서 독학으로 시작된 소아과 의사 생활

그리고 치료받지 못하고 보내야 했던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바친 30년의 청춘

유당불내증.
오랜 유학의 끝에 규명한 원인을 극복하기 위해 베지밀이라는 치유식을 개발했습니다.

겉으론 평범한 음료 한병.

그러나 그 안에는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기 위한 의사의 사명이 한 평생이 담겨있습니다.
그 곧고 바른 마음에서 치유로, 제품에서 사랑으로 이어져 오늘의 정식품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