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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p 1.

    6개월부터 첫돌까지

    뇌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인 인지질, DHA, 레시틴과
    아기들의 장을 편안하게 하는 콩 식이섬유,
    갈락토올리고당과 장내균 총개선 특허소재가 들어있으며,
    필수아미노산인 메티오닌과 트릴토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Step 2.

    첫돌부터 24개월까지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 비타민E, 체내 대사에 관여하는 아연,
    철분이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대비 30%이상 들어있으며,
    아기들이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마리놀렌산과
    베타글루칸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Step 3.

    24개월부터 36개월까지

    골격을 형성하는 칼슘과 혈액의 구성성분인 철분이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대비 40%이상 들어있고, 칼슘 흡수와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D, 인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균형성장을
    돕는 비타민, 무기질과 베타카로틴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콩 탑

콩아래

콩 가운데 아래

콩 왼쪽

콩 오른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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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

늘 엄마 찾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죠?

늘 엄마 찾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죠?한겨울에 출산 예정인 임신부라면 챙겨야 할 것이 많다. 특히 산후조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자칫 출산 후 찬 바람이라도 쐬면 뼈마디가 쑤시고 온몸이 아픈 산후풍 등의 산후 후유증을 겪기 쉽다. 겨울 출산 준비부터 신생아 관리, 산후조리 요령까지 꼼꼼하게 짚어본다.독립심은 언제부터 생길까?엄마의 도움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아이를 보면 걱정스럽다가도 아직 어리다는 생각에 혹은 서툰 아이를 기다릴 여유가 없어 매사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엄마의 생각과 행동이 의존적인 성향의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언젠가는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혼자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품 안의 자식으로 키울 수도 없는 노릇. 아이의 성장발달에 맞춰 엄마는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고 독립심을 길러줄 필요가 있다.아이는 생후 12개월까지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엄마가 돌봐줘야 한다. 그러나 돌 무렵,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는 세상을 탐색하고 독립심도 생긴다. 생후 18~24개월 정도가 되면 언어 및 사고 능력, 독립심이 발달하며 자아가 생기고 ‘아니’ ‘싫어’라는 표현과 함께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고자 한다. 하지만 여전히 엄마와 잘 떨어지려고 하지 않고 늘 옆에서 보살펴주기 원한다. 만 3세가 되면 정서적으로 독립하는데, 이때부터는 혼자 놀거나 친구들과 잘 놀 수 있다.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났음에도 늘 엄마에게 의견을 구하거나 허락을 받으며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란다면 의존적인 아이라 볼 수 있다. 아이가 늘 엄마에게 매달리면 엄마도 아이도 힘들고 피곤할 수밖에 없다. 아이가 왜 의존하는지 점검해보고 자율성과 자신감을 키워 독립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필요가 있다.왜 혼자서 못하고 엄마를 찾는 것일까?늘 아이를 보호하는 양육 태도 조심스러운 성격의 엄마라면 아이가 자신에게서 멀리 떨어지면 큰일 날 것처럼 경고하고 늘 조심하라고 말한다. 이처럼 엄마가 아이를 과잉보호하면 아이는 세상을 위험천만한 곳으로 인식해 자신을 지켜주는 안전한 엄마 곁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자신감을 키워주지 못한 경우 아이의 말과 행동에 대해 인정하고 칭찬해주기보다 부족하고 잘못됐다는 반응을 자주 보이면 아이는 자신감을 잃기 쉽다. 자신의 말과 행동을 인정받지 못하고 더 나아가 비난받거나 야단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자율적으로 시도하기보다 엄마에게 묻고 허락을 받은 뒤 행동해야 안심하게 된다.아프고 난 뒤 아이는 몸이 아프면 심리적으로도 불안해 평소보다 엄마를 더 찾는다. 엄마는 아픈 아이를 더 열심히 보살피고 예전보다 더 수용적으로 대하는데, 건강해진 후에도 엄마의 관심과 욕구 충족이 지속되길 바라면서 의존적으로 변할 수 있다.발달 지연이 있는 경우 발달이 늦어지면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부족해 엄마의 손길이 더 필요할 수밖에 없다. 예컨대 몸이 불편한 아이의 일상생활이나 신변을 엄마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 지능이나 언어 발달이 뒤처진 경우에도 많이 도와주는데, 이러한 생활에 익숙해지면 의존적 성향이 굳어지게 된다.의존적인 아이의 독립심 길러주는 노하우아이가 자신감을 느끼게 긍정의 메시지를 보낸다 아이가 잘한 행동을 보이면 꼭 반응하고 칭찬한다. 아이의 사소한 언행에도 수시로 “맞아” “좋은 생각이야” 등의 긍정적 반응을 보인다.어려움을 이겨내게 격려한다 아이는 잘 해내지 못할 때 좌절감을 느낀다. 이때 엄마는 아이가 다시 도전하도록 격려한다. 단 “다시 하면 꼭 잘할 거야”처럼 부담은 주지 말자. “네가 아직 어려서 잘 못하니까 당연해. 네가 다시 해본다면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네가 충분히 자랑스러워“처럼 말한다선택할 기회를 준다 엄마가 정해주지 말고 두세 가지 선택 사항을 줘 아이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예컨대 공놀이를 할지 색칠놀이를 할지 아니면 쉴지 질문을 던진 뒤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하면 아이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높아진다. 그 선택의 이유를 묻고 답하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훈련도 이뤄져 더욱 효과적이다.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게 한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결과에 상관없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기회를 준다. 독립심을 키우기 위해서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므로 아이의 도전 자체를 칭찬하고 지지해준다.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준다 나쁜 결과를 걱정하는 아이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주저한다. 엄마는 ”잘할 수 있을 거야“라며 용기를 북돋우고 스스로 실행해보도록 지도한다. 만일 결과가 나쁘더라도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다시 하면 된다고 일러준다.

육아상담 Q&A

갈라지는 아이의 손톱

<갈라지는 아이의 손톱>이원호 원장님 소개- 생기한의원 인천점 대표원장- 전 기장군 보건소 진료과장- 39회 보건의료인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 제18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참가(日오키나와)- 하이닥 한방피부과의료상담 자문한의사- 대한한방피부과학회 회원- 대한아토피학회 회원- 대한 한방소아과학회 회원 <질문>아이가 손톱이 약한 건지 갈라져요.손톱을 너무 자주 잘라서 그런가 싶어 길게 놔둬봤는데도 자꾸 갈라지는 것 같아요.아이들은 손톱만으로도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고 하던데, 뭐가 문제인 걸까요?<답변>우리 몸의 손톱은 건강할수록 윤기가 나고 색이 선명하며, 라인이 가지런합니다.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고, 좋은 영양소가 몸속의 순환체계를 통해 손가락 끝의 말초 부위까지 원활하게 공급되면 건강하고 예쁜 손톱을 가지게 됩니다.만약 이 과정에 문제가 있을 경우 손톱은 건조하거나 갈라지고, 패이거나 뒤틀릴 수 있습니다.예방법우선 평소 아이가 섭취하는 음식과 식습관, 수면습관, 운동량 등을 체크해서 교정하고, 손톱 부위에 보습제 사용과 함께 반신욕을 꾸준히 해주세요.반신욕은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고 20분 내외로 몸을 배꼽아래로만 담그세요.일주일에 2~3회 꾸준히 해주시면 좋습니다.이외에도 평소에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지, 곰팡이 균에 감여되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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