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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이야기


‘찬바람 쌩쌩’ 추운 겨울에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친구 ‘베지밀’

글_박지혜(중앙연구소 연구기획팀 선임연구원)

영하의 날씨에 추운 칼 바람이 불어 더 야속하기만 한 겨울이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뜨거운 김 호호 불며 먹는 뜨끈한 어묵 국물 한 컵에 꽁꽁 언 몸이 스르르 녹아내려, 이 또한 기분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다. 겨울이면 시골의 뜨끈한 온돌방 위에서 차가운 귤 한 바구니를 놓고 가족들과 까먹었던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른다. 30여년 전 한적한 시골에서의 겨울 간식이라고는 아궁이 불에 만든 군고구마나 장독에 넣어놓은 홍시가 전부이던 시절에, 서울에서 과일가게를 하시던 작은 아버지가 가져다 준 귤과 간혹 고모가 사다 주신 따뜻한 병 베지밀 B는 최고의 겨울 간식이었다. 어릴 적 따뜻한 병 베지밀 B를 손에 꼭 잡고 한 모금 마시면, 베지밀의 따뜻함이 몸 속 깊이 흘러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 기분 좋은 추억이 매년 겨울이면 편의점 온장고에 있는 병 베지밀로 나의 발걸음을 인도한다. 추운 날씨에 더욱 생각나는 따뜻한 대표 간식인 병 베지밀과 2000년대 초반의 추억을 소환해줄 녹차 베지밀 캔에 대해 살펴보자.

레트로 감성과 따뜻함을 더한 녹차 베지밀

최근 레트로 제품을 찾으며 추억을 되새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녹차 베지밀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 그 때의 녹차 베지밀을 기억할 수 있도록 새롭게 출시했다. 녹차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고,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많이 애용하던 녹차 베지밀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여 레트로 감성을 부여한 제품이다.

녹차 베지밀은 청정 자연 지역인 제주에서 재배된 녹차 사용하였고, 특히 녹차의 찻 잎을 미세하게 갈아 분말 형태로 액상에 타서 마실 수 있는 말차(Matcha)를 사용해서 찻잎의 좋은 성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어 더욱 좋다.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들어 있는데, 이 카테킨은 항산화, 항암, 염증 완화 등의 건강 효과가 있다. 녹차 베지밀은 깔끔한 녹차의 맛에 칼슘 흡수와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 D를 풍부하게 담아 건강과 과거의 추억까지 더한 제품이다.

4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통 두유, 병 베지밀 A & B

국내 첫 두유는 정식품 창업주이신 고(故) 정재원 의학박사가 아기들의 치유식 개발을 위해 콩 연구 시작하여 3대 영양소가 풍부한 콩을 이용해 유당 없이 만든 음료이다.
국내에서 두유를 처음 대량 생산하면서 만든 것이 지금의 병 베지밀 A가 되겠다. 1973년에 출시된 병 베지밀 A는 동물성 식품을 대체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해주기 위해, 식물성 영양 식품 중 으뜸인 콩 본래의 좋은 영양소와 다양한 비타민 무기질의 영양성분을 함유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식물성 영양 음료를 통해 더욱 건강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콩 특유의 향을 기피하는 분들도 섭취할 수 있도록 병 베지밀 B가 1977년에 출시됐다. 병베지밀B는 콩의 담백한 맛에 달콤한 땅콩향을 넣어 부담 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다.
40년 이상 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병 베지밀 A & B는 특히 겨울철 건강함과 함께 따뜻함을 전해주는 최고의 친구다.

블랙푸드의 영양을 더 담은 베지밀 B 검은콩 두유

식물의 붉은색, 보라색, 검은색이 나타내는 안토시아닌이 항산화 작용 및 콜레스테롤 저하 기능이 뛰어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컬러 푸드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 가장 많은 사랑은 받는 것이 바로 블랙푸드였고 그 중심에 검은콩이 있다.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제품인 달콤한 베지밀 B의 맛에 건강에 좋은 청정 지역에서 자란 국산 검은콩을 그대로 담아, 건강한 검은콩 본연의 맛과 뛰어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탄생했다. 베지밀 B 검은콩 두유는 베지밀 A, B를 뒤이어 겨울철 많은 사람들에게 편의점 온장고로 발걸음을 인도하는 제품이다.

정통 프리미엄 두유, 베지밀 국산콩 두유 검은콩

블랙푸드 중 하나인 검은콩은 영양이 풍부하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국산 콩으로 만든 프리미엄 두유에 대한 소비자 니즈와 정식품의 우리 콩 소비 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가 베지밀 국산콩 두유 검은콩이다. 베지밀 국산콩 두유 검은콩(병)은 백두대간 청정지역에서 자란 100% 국산 콩만을 그대로 갈아 만든 정통 프리미엄 두유로 신선함과 영양을 가득 담았다.

국산 콩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두유로서 기존 검은콩 두유의 텁텁함은 줄이고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그대로 살려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그래서 국산콩 두유 검은콩은 겨울철 사랑 받는 제품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제품이다.

지금과 같은 추운 겨울이면 편의점 온장고에서 따뜻한 병 베지밀 녹차 베지밀 캔을 구입해 주머니에 쏙 넣어 두면 따뜻한 손난로 역할과 마셨을 때 몸 속까지 따뜻함이 전해져 1석 2조의 역할을 한다. 또한 겨울은 추위와 신체 활동이 감소됨에 따라 몸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 따라서 따뜻함에 건강까지 더하는 식물성 영양음료 병 베지밀과 녹차 베지밀로 건강한 겨울을 나기 바란다.

글을 쓴 박지혜는
연구기획부서에서 학술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학술연구의 중추 역할을 하는 그녀는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의 상반된 매력을 갖고 있으며, 건강에 좋은 콩의 매력을 많은 사람이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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