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영·유아식 두유를 애용하는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공개한다. 이들이 아이를 위해 선택한 제품과 그 이유, 육아 꿀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sihyeon_log
아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바람만 불어도 빵긋 웃는 16개월 된 시현이에요. 사람을 좋아해서 낯선 분들께도 먼저 웃어주는 애교 많은 아이랍니다. 요즘은 걸음마도 제법 익숙해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무척 좋아하고, 하루하루 크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고 기특해요. 간단한 말도 따라 하려고 해서, 요즘이 더 재미있는 시기인 것 같아요.
현재 자녀는 어떤 베지밀 제품을 즐겨 마시나요?
해당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베지밀 인펀트를 먹이고 있어요. 6개월 이후에는 동물성과 식물성 영양 균형이 중요하다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지인에게 선물 받아 시작했는데,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먹어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집에 항상 쟁여두고 간식처럼 챙겨주고 있고, 외출할 때도 하나씩 챙기면 든든해서 자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해당 제품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온 보관이 가능해서 쟁여두고 먹이기 좋고, 외출할 때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면서 간편하게 먹일 수 있어 정말 편해요.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일 수 있고, 아이도 잘 먹으니 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간식이지만 영양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바쁠 때도 부담 없이 챙겨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아이와 함께한 추억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함께 시모노세키 아쿠아리움에 갔던 날이 기억나요. 가까이에서 본 돌고래와 펭귄, 해파리가 신기한지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안녕~” 하며 손을 흔들고 인사하더라고요. 그 작은 손으로 열심히 반응하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그날 찍은 사진과 영상도 자주 꺼내보고 있고요. 나중에 커서도 꼭 다시 함께 가보고 싶은 소중한 장소예요.
육아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저녁에 아이가 잠들고 나면, 휴대폰 앨범에 있는 사진이나 영상을 보는 시간이 제일 큰 힐링이에요.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웃게 되기도 하고요. 사실 육아 스트레스가 쌓일 틈도 없이 비교적 수월하게 키우고 있는 편이라 더 감사한 마음이 커요ㅎㅎ 그래도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게 잠깐이라도 재충전하면 다음 날 또 힘이 나더라고요.


어떤 아이로 자랐으면 하나요?
건강하고 밝으면서도, 자신감 있고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였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아이로 자라준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자유롭게 마지막 한 마디
베지밀이라는 이름의 의미를 예전에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참 좋다고 느껴서 저도 종종 챙겨 먹곤 했어요. 그런데 아이를 위한 베지밀 제품도 있다는 걸 알고 더 반갑고 믿음이 가더라고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일 생각이라, 지금처럼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계속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도 지금처럼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든 베지밀 영·유아식 제품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 1단계, 토들러 프리미엄 2단계, 킨더랜드 프리미엄 3단계
추천아이템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 1, 토들러 프리미엄 2, 킨더랜드 프리미엄 3

글_양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