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등 두유기업, 정식품. 유당불내증을 앓던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개발한 베지밀을 시초로 5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두유 등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소비자분들이 정식품에 문의했던 단골 질문들을 모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Q.
두유는 하루에 몇 개까지 마셔도 괜찮나요?
A.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과 콩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식사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다만 하루 섭취량은 개인의 식습관과 섭취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하루 1~2팩 정도를 권합니다. 특히 당류가 들어간 제품은 하루 전체 당 섭취량도 함께 고려해,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적당량을 즐기는 것을 권장합니다
Q.
두유를 얼려서 먹으면 영양 성분에 영향이 없을까요?
A.
두유를 얼려서 먹는다고 해서 단백질이나 주요 영양 성분이 크게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두유는 수분과 단백질, 지방 등을 함유해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 질감이나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동 후에는 성분이 층처럼 분리되거나 처음의 부드러운 목넘김이 다소 줄어들 수 있으므로, 충분히 흔들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 본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가장 잘 느끼고 싶다면 냉장 상태로 차갑게 즐기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에디터 양은희